The house (in Shoreditch, London)


The House (In Shorditch, London).2018

The House (In Shorditch, London).2018


Shoreditch is one of the trendy and fashionable location in London globally. But this building is located in there which no one can realise where or what is this style is from ( Even the British never expect that it is captured and being in London). This shown building is just the opposite image that the people living in the locality or visitor that area. The brutalism has been lifted and waited alone with generating pollution. When the artist shot the scene, there was a storm from the Sahara Desert, this is captured original weather on that day.

The dust from Sahara desert recreates the area look like ghost city and the reflection cannot interpret this scenery is reality or virtual space. Through this regionalised building, the artist talks about modern society and ambiguity and the problem of gentrification in it. Furthermore, the artist tries to emphasise the incompatible relationship between the city and the image of work through giving the information of the position.


쇼디치는 런던에서 가장 핫하고 트랜디한 장소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이 뒷 면에는 어떤 양식인지 적어도 영국의 건축 양식은 아닌 영국인이 이 사진 어디서 찍었냐고 되물을정도의 어디인지 알 수 조차 없는 스타일의 건물의 모습과 그 타운을 드나드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의 흉물스러운 건물이 철거를 기다린채 방치되거나 사막의 모래 바람같은 오염먼지를 내뿜으며 있다.

촬영시, 그 날은 사하라 사막에서 불어온 황사가 그 모습을 더욱 고스트시티처럼 만들었고 이 모습은 또한 현실도 아닌 가상도 아닌 그 자체로 정의 할수 없는 무언가를 보여 주었다.

사진 속의 이미지는 그 날 그대로의 조작되지 않은 도시의 민낯이다.

이 지역성마져 무시된 건물을 통해 작가는 현대의 사회와 모호성과 그리고 그 속의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 그 일그러짐을 얘기한다. 그리고 또 작가는 타이틀과 함께 장소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그 도시와 이미지가 주는 상반되는 관계성을 더 강조하고자 하였다.

© 2015 by Se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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